- 2026 명품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시 두번째, 김중현작가展「섬진강-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
- 전시기간2026-03-06 ~ 2026-05-01
- 전시장소삼례문화예술촌 제3전시관
- 관람시간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무료관람)
- 관람문의삼례문화예술촌 290-3848,3862 ~3
2026 명품관광지 삼례문화예술촌 지역작가 공모전시 두번째,
김중현작가展「섬진강-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
김중현작가展「섬진강-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
섬진강
오백리 사계를 그리다.
섬진강 (오백 리/223km)전북 진안 백운면 팔공산 옥녀봉 북쪽 비탈 데미샘에서 발원하여
마령,성수,관촌,임실 옥정호에 머물다. 순창, 강진, 압록, 덕치, 천담, 적성, 구례, 하동을 지나
광양만에서 그 생을 마치고 남해로 스며든다.
섬진강은 예로부터 '두꺼비강', '어머니의 강' 으로 불려왔으며
많은 이야기와 전설, 꿈과 애환을 품고 굽이굽이 흐르고 있다.
우리 삶의 터전에 풍요와 생명의 근원이며
사계의 변화에 따라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주고 있으며
바라만 보아도 경이롭고 아름다운 섬진강을 탐장하고 관찰해
한국화 실경산수로 표현해 보았다.
경이롭고 아름다운 섬진강의 모습을 어찌 다 담아낼 수 있을까?
전북의 강 섬진강을 우리 모두 사랑하고 보존하길 소망한다.
-작가의 말-




